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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진영 기자] 탤런트 이매리와 개그맨 윤석주가 2010 영주선비문화축제의 ‘외국인과 함께하는 무한도전-우리말경연대회’ MC를 맡았다.
오는 24일 오후 2시 영주 선비촌 죽계루에서 열리는 이번 ‘외국인과 함께하는 무한도전-우리말경연대회’는 체코, 레바논, 터키 등 각 국의 외국인들이 ‘사투리 만담’, ‘영주 사투리 퀴즈’, ‘발음의 달인’, ‘절대음감 릴레이’ 등 자연스럽게 한국문화와 한국어, 선비문화를 외국인에게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특히 ‘2010영주선비문화축제’에서 올해 시도하는 것으로 다른 지역 축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행사여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매리와 윤석주는 영주사투리부분 문제를 진행하기 위해서 밤낮으로 사투리 공부에 여념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열리는 영주선비문화축제는 개막 및 주제공연, 만인소, 웰빙 인견과 함께하는 한복패션쇼, 김영인 효(孝) 대공연 등 다양한 전시체험행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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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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