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경북도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금옥)은 사전 학교 급식위생․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3일간 학교급식 조리기구에 대한 미생물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번 검사는 경산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조리학교 47교를 대상으로 칼, 도마, 식판, 행주 등에 대한 대장균 및 살모넬라 검사를 경산시 보건소에 의뢰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금옥 교육장은"모두가 신뢰하고 만족하는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조리시설․기구 등에 대한 미생물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급식운영에 따른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2016년도에 이어 올해도 식중독 무사고를 실천 할 수 있도록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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