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NH투자증권 ‘맑음’ IMA 1호 현금성 보상으로 승부수·신한투자증권 ‘맑음’ 개인전문투자자 대상 선물환매도 상품 출시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바른손이앤에이(각자대표 윤용기, 곽신애)의 자회사인 투썸게임즈와 NR스튜디오가 합병한 ‘NTWO Studio(엔투스튜디오)’가 새롭게 출범한다.
두 회사는 엔투스튜디오 내에서 기존 사업을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각자 대표 체제로 경영된다. 투썸게임즈는 오우진 대표가, NR스튜디오는 김종연 대표가 총괄한다.
엔투스튜디오는 모바일게임과 가상현실(VR), 두 가지 사업에 집중한다.
이중 투썸게임즈 연내 중국 출시를 앞둔 ‘프로젝트 B’ 성공에 힘을 쏟는 한편 VR FPS(First Person Shooting, 1인칭슈팅게임) 게임 ‘프로젝트 제로’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NR스튜디오는 VR 콘텐츠에 주력한다. 캐주얼한 게임 위주의 체험형 VR 게임과 더불어 방탈출 게임인 ‘Dive In’, 호러 게임인 ‘Mad Room’ 등의 다양한 장르의 VR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엔투스튜디오측은 “캐주얼 유저와 하드코어 유저 모두를 타깃으로 하는 고퀄리티 콘텐츠로 시장성장을 견인하는 주역이 되고 싶다”는 의지를 전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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