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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세계적 섹시 팝스타 비욘세(29)가 욕설 의상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비욘세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티 페스트벌’ 공연 축하무대에서 남편 제이지와 함께 ‘영 포에버’(Young Forever)를 환상적 호흡으로 열창해냈다.
문제는 비욘세가 입은 흰색 티셔츠.
이 티셔츠에는 ‘Punk Ass Motherf**ker’ ‘Never mind the B**locks’ 등 심한 욕설의 문구가 새겨져 있었던 것.
이와 관련 더 선 등 해외 언론에서는 “적절치 않은 무대 의상이었다”며 “욕설이 쓰여진 티셔츠를 입은 비욘세는 팬들을 실망시켰다”고 비난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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