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E!TV>

[DIP통신 류수운 기자] 2년만에 ‘치티치티뱅뱅’으로 돌아 온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아이돌 남자 스타들과 술자리를 자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BSE!TV ‘E!뉴스코리아-스타Q10’에서는 이효리의 주량과 술버릇, 그리고 재미있는 에피소드 등 은밀한(?) 사생활 공개에 나선다.

이 방송에 따르면 새벽 1,2시께 단골인 실내포차와 양곱창집을 주로 소속사 사람들과 함께 찾는다는 이효리는 소주 2~3병은 기본이고, 아이돌 남자 스타들하고도 자주 이 곳을 찾아 회포를 푼다는 것.

단골집 사장과 증언들의 목격담에서는 자신이 먹던 숟가락으로 직원들에게 음식을 한입씩 넣어줄 정도로 털털한 이효리는 방송에서 비춰지는 모습과 별반 다를 바 없다고.

또한 이 곳은 이효리가 단골로 드나드는 집이라는 소문이 나면서 매출이 30%나 뛴 것은 물론 그녀가 앉은 자리는 예약을 해야할 정도로 인기가 많으며, 이효리가 오면 전화달라며 연락처를 남기고 가는 남자 손님들도 많단다.

이효리의 술과 얽힌 숨겨진 이야기는 오는 21일 밤 8시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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