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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최근 공항에서 민낯의 청순하면서 수수한 모습을 선보여 화제거 됐던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발레리나 소녀’로 변신, 사랑스러운 모습을 연출해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나나는 최근 진행된 ‘엘르걸’ 화보 촬영을 통해 무대에서 그동안 선보여왔던 섹시함을 벗고 순수한 ‘발레리나 걸’로 완벽히 변신했다.
이날 나나는 핑크, 화이트 등 파스텔톤의 의상에 프릴과 레이스, 리본, 플라워 장식으로 꿈꾸는 듯한 소녀스러움을 한 껏 강조해내며, 처음 해보는 발레 동작임에도 능숙하고 우아한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나나의 이번 화보는 ‘엘르걸’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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