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 만점’(이하 볼애만)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김바니(23)가 사랑스런 숙녀로 변신했다.
현재 시트콤에서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스타일리시한 의상들을 선보이며, ‘잇걸’로 떠오르고 있는 김바니는 패션매거진 ‘엘르걸’ 5월호를 통해 패셔너블한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보에서 김바니는 깜찍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러블리하면서도 성숙한 숙녀로 변신을 꾀했다.
특히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단발 머리를 하고 차가운 표정으로 응시하는 눈빛은 섹시함마저 느끼게 한다.
화보 관계자는 “작은 키지만 훌륭한 프로포션으로 모든 옷을 잘 소화시켜 매 컷마다 살아있는 표정과 포즈로 러블리한 콘셉트의 화보를 완성해 냈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김바니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자로서의 포부, ‘볼애만’에 캐스팅되기까지 100번의 오디션을 봤던 사연, 방송 입문을 위해 가출한 사연과 혼자 힘으로 전셋집을 마련하게 된 사연 등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한편 김바니는 케이블 TV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악녀 일기’를 통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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