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E!TV>

[DIP통신 류수운 기자] 억대 연봉의 쇼 호스트 조윤주가 홈 쇼핑 생방송 도중 소변을 본 부끄러운(?) 과거를 공개했다.

최근 ‘억대 연봉을 버는 완벽한 여성들’이란 주제로 녹화가 진행된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헤어디자이너 민경, 미스코리아 출신 골퍼 정아름, 외제차 딜러 류경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쇼 호스트 조윤주는 과거 실수담을 얘기하며, “홈 쇼핑 생방송에 선배 쇼 호스트와 함께 남성 속옷을 판매하는 도중 팬티에 조끼를 입은 남성 모델의 희귀한 옷차림새가 너무 웃겨 옷에 소변을 본 일이 있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 난감한 상황에 발빠르게 대처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해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준 조윤주의 실수담은 15일 밤 12시에 확인할 수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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