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강영관 기자] 품평 및 체험단 전문사이트인 리플쇼에서 여성듀오 태사비애 1집 정규앨범인 ‘청태사비애가’의 품평을 진행한다.

이번 품평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총 5명에게 태사비애의 친필 싸인이 담긴 정규1집 ‘청태사비애가’ 앨범을 증정한다.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간단한 설문을 작성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리플쇼(www.replshow.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여성듀오 태사비애는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앨범 ‘청태사비애가’(請殆死悲愛歌:죽을만큼 슬픈사랑의 노래를 부르다)를 발매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은 ‘사랑은 변하지 않아, 사람이 변하는 거야’로 발라드와 어쿠스틱한 팝 댄스를 혼합한 장르의 곡으로 사랑하면 안 되는 나쁜 남자를 거부할 수 없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타이틀곡 외에도 총 13트랙이 수록됐다

태사비애는 “그동안 발라드와 댄스 등의 싱글을 발표해왔는데 이번 정규 앨범에는 이전 선보여 왔던 모든 장르의 음악을 하나로 모았다”며 “이 앨범에 태사비애의 역사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태사비애는 정규앨범은 처음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이미 유명인사가 된지 오래다. 지난 2007년 결성된 태사비애는 25장의 싱글앨범과 ‘사랑에 빠졌어’, ‘행복하라고’ 등 50여곡을 발표한 경력이 있다.

한편, 태사비애는 이번 정규앨범 이전에는 공식적인 방송활동이 단 한 차례도 없어 얼굴없는 여성 듀오로 베일에 싸인채 온라인 스타로 꾸준히 사랑 받아 왔다.

DIP통신 강영관 기자, kwan@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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