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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진영 기자] 탤런트 김가연(본명 김소연·38)과 8살 연하 e스포츠 스타 프로게이머 임요환(SK텔레콤 T1)이 열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양측 관계자는 “김가연과 임요환이 교제중인 것은 맞다”며 “아직 결혼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힐 내용이 없다”고 열애설을 인정했으나 결혼임박설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두 사람은 김가연이 연예인 게임단으로 활동하던 지난 2008년베이징 패럴림픽 코리아 하우스 e스포츠 개관식에서 처음 만나 친분을 쌓으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져 연인관계로 발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연은 지난 11일 치러진 가수 슈와 농구선수 임효성의 결혼식에 참석해 신부 부케를 받아 임요환과의 결혼이 임박한게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이에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열애설이 불거지자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며 이를 부인한 바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교제사실에 대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예쁜 사랑 오래도록 지속됐으면 좋겠다.”, “결혼은 언제쯤 하나”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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