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2PM 티저 사이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6인조로 거듭난 퍼포먼스 보이밴드 2PM이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2PM은 지난 12일 오후 티저 사이트(2pm.jype.com)를 오픈하고, 4월 말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티저 사이트는 낡은 시계탑 앞 공터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쏟아지는 비와 피어 오르는 연기에 슬픈 피아노 선율까지 더해 외롭고 쓸쓸함을 넘어 비장한 느낌마저 감돌게 한다.

또 티저 사이트의 ‘D-day’카운트는 다음날 공개될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를 낳고 있다.

한편 2PM 컴백이 가시화되기 시작한 13일 전 리더 박재범은 유튜브에 “초등학교때부터 좋아했던 노래를 여러분 모두에게 바친다”는 짤막한 설명을 붙여 유명 팝송 ‘캔트 테이크 마이 아이즈 오프 오브 유’(Can't take my eyes off of you)를 직접 부른 영상물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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