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진영 기자] 탤런트 겸 MC인 이매리가 오리엔탈 에코 뷰티의 오색향토 9년 연속 화장품 전속 모델로 발탁되면서 초동안 포스의 피부미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연세로즈엘피부과의 조홍천 원장은 “이매리씨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동년배에 비해 월등히 풍부하며 모공관리도 잘돼 있어 자기관리가 뛰어난 배우”라고 극찬을 했다.
얼마 전에는 오색향토모델을 지속하면서 생방송으로 세안한 민낯을 공개해 다이아몬드 피부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이매리는 건강을 위해 외대선배인 개그맨 권영찬이 창단한 연예인 배드민턴 동호회 엔터트리포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배드민턴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색향토는 현재 롯데면세점과 AK면세점에 입점해 뷰티한류에 동참하고 있는 황토전문 화장품 업체이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