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진영 기자] 신림동 꽃거지에 이어 서울 광화문에 일명 ‘광화문 괴물녀’라 불리는 독특한 여성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각종 포털과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광화문 괴물녀’ 동영상에는 쓰레기봉투와 오물을 온 몸에 두른 한 여성이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를 돌아다니고 있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경찰을 뒤따라가고 있는 모습이 마치 경찰을 쫓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 이색적이다.
또 광화문 괴물녀는 동영상 속에서 사람들 틈에 섞여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 지하도에 노숙자처럼 누워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행위예술이나 일종의 퍼포먼스 같다” “다소 무섭다” “뭐하는 사람인지 정말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광화문 괴물녀의 등장으로 인해 최근 수려한 외모로 이목을 끌었던 ‘신림동 꽃거지’ ‘얼짱거지’ 등에 네티즌들은 다시 한번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미지출처=판도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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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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