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플레디스>

[DIP통신 류수운 기자] 여성 8인조 그룹 애프터스쿨의 민낯(생얼) 공항패션이 화두로 올랐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일상복 차림을 한 애프터스쿨이 공항에서 화장기 없는 맨얼굴로 수속을 밟는 모습과 스태프들과 정겨운 장난을 치는 모습이 사진으로 올라 급속히 전파되고 있다.

특히 이들은 평소 파격적인 의상으로 섹시함을 강조해 온데 반해 공개된 사진속에서 180도 다른 청순하고 수수한 모습을 보여 네티즌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멤버 중 슈퍼모델 출신의 나나는 평범한 나시와 핫팬츠 차림으로 완벽한 명품 보디라인을 뽐내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렘으로 채우고 있다.

네티즌들은 사진 속 이들의 패션을 ‘공항패션’이라 명명짓고 “평범한 옷차림인데도 마치 화보같다”, “역시 애프터스쿨이다”, “생얼이 예뻐보인다”, “무대밖 애프터스쿨의 일상을 접하니 더욱 친근감이 간다”, “모두 패션모델 같지만 나나의 패션감은 역시 프로급이다”, “황금비율의 이기적인 몸매 ‘나나’” 등 열광적인 반응이다.

한편 지난달 25일 신곡 ‘뱅’을 발표해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애프터스쿨은 이번 주 MBC ‘음악중심’(10일)과 SBS ‘인기가요’ 무대를 갖는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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