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남매 사이로 밝혀진 탤런트 전혜진(左)과 백두산 기타리스트 김도균<사진출처=전혜진 미니홈피&백두산 공식사이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탤런트 전혜진(40)이 록밴드 백두산 기타리스트 김도균과 사촌남매지간임이 밝혀져 화제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김도균이 “전혜진이 사촌동생이다”고 깜짝 발언해 알려졌다.

김도균은 이날 공연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공연 도중 퍼포먼스로 기타를 돌리다가 얼굴에 찢겨 피를 흘리는 사고를 당했다”며 “당시 사촌동생이 피를 닦고 수습해줬는데 그 사촌동생이 전혜진이었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전혜진은 ‘제 35회 미스코리아’(1991년) 출신 배우로 드라마 ‘딸 부잣집’, ‘제국의 아침’, ‘아름다운 유혹’, ‘맨발의 사랑’, ‘큰언니’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왔다.

<사진출처=MBC 놀러와 방송화면 캡쳐>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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