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소찬휘 미니홈피>

[DIP통신 류수운 기자] 가수 소찬휘(본명 김경희·38)가 두살 연상 배우 이정헌과 뜨거운 사랑에 빠졌다.

6일 이정헌 소속사 측은 지난해 11월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이정헌과 소찬휘가 6개월째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칠 만큼 결혼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측근에 따르면 아직 결혼일자는 확정짓지 못했지만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 두터운 신뢰감을 나타내고 있고, 나이도 차 빠른 시일안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찬휘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연인 이정헌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정헌은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하고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 단역으로 스크린 데뷔해 이후 ‘공공의 적’, ‘실미도’, ‘쏜다’, ‘세븐데이즈’, ‘GP506’ 등 지난해까지 20편의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 선굵은 개성 연기를 선보여 왔다.

올해 들어서도 개봉영화인 ‘주유소습격사건2’에 우정출연 했으며, ‘용서는 없다’에서는 법의학 분석관으로 분해 연기를 펼쳤다.

한편 네티즌들은 소찬휘의 미니홈피를 찾아 그의 열애를 축하하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