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코리아 2010 홍보대사로 선정 된 배우 공형진이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주훈 이사장으로 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받고 있다.<사진제공=코엔스타즈>

[DIP통신 류수운 기자] 최근 종영된 인기 드라마 ‘추노’에서 조선시대 스나이퍼 업복이로 열연을 펼쳤던 배우 공형진이 국제 도로 사이틀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2010’ 홍보대사에 임명됐다.

5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치러진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공형진은 “좋은 취지의 대회에 홍보대사를 맡게돼 개인적으로도 매우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07년 시작돼 올해 4회째를 맞는 ‘투르 드 코리아’는 오는 22일 제주를 출발해 강진, 여수, 군산, 당진, 충주, 구미, 영주, 양양, 춘천을 거쳐 서울 광화문까지 이르는 대장정으로 내달 2일 폐막된다.

한편 공형진은 매일 아침 11시에 방송되는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과 매주 목요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tvN ‘택시’의 진행을 맡아 맹활약 중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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