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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KBS ‘TV는 사랑을 싣고’ 진행을 맡고 있는 백승주(35) 아나운서가 이달 화촉을 밝힌다.
지난 2003년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플러스’, ‘VJ특공대’, ‘백승주의 상쾌한 아침’ 등에서 매끄럽고 편안한 진행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 온 백 아나운서는 오는 29일 금융회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결혼업체 라엘웨딩의 박수홍 대표는 “백승주 아나운서가 그림과 예술 등 다방면에 관심이 많은 만큼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 격식 있고 멋스러운 예식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날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백승주 아나운서는 현재 ‘과학카페’와 ‘KBS 아침뉴스’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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