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최진영 미니홈피>

[DIP통신 류수운 기자] 고(故) 최진실의 동생으로 최근 활동 재개를 준비중이던 탤런트 최진영이 29일 오후 자택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인 엠클라우드엔터테인먼트의 김진수 본부장은 DIP통신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소식을 듣고 급히 병원으로 이동 중이다”며 “자살은 아닌듯 하다. 사인과 현재상태는 현장에 도착해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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