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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강영관 기자] 싱어송라이터 양정승이 ‘밤하늘의 별을’에 이은 후속곡 ‘슬픈 인연’으로 활동에 들어간다.
양정승은 오는 29일부터 후속곡 ‘슬픈인연’의 뮤직비디오 풀버전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후속 활동에 돌입한다.
양정승이 작사, 작곡한 후속곡 ‘슬픈 인연’은 멜로디가 몸을 휘감을 듯한 리드미컬한 댄스곡으로 양정성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가성 창법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이번 ‘슬픈 인연’ 뮤직비디오는 양과 늑대 등 동물캐릭터들을 양정승 밴드로 형상화한 플래쉬 애니메이션으로 즐겁고 유쾌한 이미지를 담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싸이월드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후속 활동을 앞둔 양정승은 “이번 후속곡은 대중성을 고려하기 보다는 전적으로 개인의 취향에 따라 결정했다”며 “따뜻한 봄에 맞춰 리듬이 신나는 댄스곡을 선보이고 싶었다”고 곡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양정승의 정규 2집 음반 ‘제너레이션’의 타이틀곡 ‘밤하늘의 별을’은 지난 2월4일 발매 이후 현재까지 각종 음악사이트와 모바일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가요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DIP통신 강영관 기자, kwan@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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