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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신인가수 시현(본명 임수정, 28)이 ‘엄친딸’로 화제가되고 있다.

지난달 초 데뷔 싱글앨범 타이틀곡 ‘미치지 않고서야’를 발표한 시현이 토익과 토익S&W에 모두 6번 응시해 모두 만점을 받았으며, 토플(TOEFL) 작가로서 4권의 책을 내기도 한 사실이 알려진데다 한 결혼정보 회사에서는 상위 1%만 해당하는 신붓감 1등급으로 분류해 놓았기 때문.

시현은 호주 시드니 대학 재학 중 가수의 꿈을 펼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와 싱글음반을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했다.

싱글 타이틀 곡 ‘미치지 않고서야’는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로 god의 데니안이 랩 피처링을 맡은 곡이다.

시현은 오는 2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가창력을 선보일 에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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