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도도 글래머’ 모델 한윤정(28)이 과감한 의상과 노출 화보를 공개했다.
한윤정은 23일 오후 동교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화보 제작발표회를 갖고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우유빛 하얀 피부와 도도하면서 섹시한 무표정의 ‘얼음공주’ 포스로 풍만한 육감적 가슴의 퍼펙트한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는 그의 몸매를 더욱 부각시킬 수 있는 과감하고 파격적인 의상과 비키니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한윤정은 신장 171cm, 체중 48kg의 늘씬한 체형이지만 신체사이즈가 36-24-36으로 ‘글로벌한 환상적 몸짱’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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