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지난주 방송을 앞두고 급작스럽게 병원으로 응급 이송돼 팬들을 걱정시켰던 포커즈(F.cuz) 리더 진온이 방송에 복귀한다.
소속사 측은 23일 “지난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 리허설 준비 도중 심한 복통으로 응급실로 후송돼 정밀검사 결과 게실염 판정을 받아 입원치료를 받아왔던 되어 입원한 진온이 어제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게실염은 수술을 할 경우 장기간 입원해야하는 대수술이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진온의 경우 휴식과 통원치료를 병행하는 선에서 회복될 수 있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며 “퇴원 후 현재 숙소에서 휴식중인 진온이 이번주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에 복귀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커즈는 지난 12일 발매된 미니앨범 타이틀 곡 ‘NO ONE’(노원)으로 다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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