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조PD의 라이브 열정이 화제가되고 있다.
지난 주말 KBS ‘뮤직뱅크’와 ‘유희열의 스케치북’으로 공중파 음악 방송을 통해 신인 정슬기와 라이브로 호흡을 맞추며 컴백한 조PD는 방송 직후 부터 각종 포털 검색어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눈과 귀가 정화되는 느낌이다.”, “다른 가수들이 마치 들러리로 느껴질 정도의 올킬 무대였다”라는 등의 찬사로 그의 라이브 열정을 극찬했다.
이같은 반응에 조PD는 “단지 라이브로 노래하고 안무를 맞췄다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 화제가 될 정도로 왜곡된 가요시장”이라며 “아이돌 홍수속에 여타 라이브 가수들은 스케줄 잡기 마저 쉽지않다. 당분간 뮤지션 진영을 대표해서 열심히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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