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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구준엽과 1년간 교제로 화제가되고 있는 대만배우 서희원(35)이 다리에 애정의 표식으로 구(九) 문신을 했던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구준엽이 서희원과의 교제설을 인정하며, 그와의 열애 스토리를 풀어놓는 과정에서 알려졌다.
이날 구준엽은 MC 신정환이 “서희원과 사귀었냐?”는 질문에 “1년정도 만났다”고 고백하며, “서희원이 애정의 표시로 다리에 문신을 했는데 ‘구’였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클론의 대만 콘서트 현장에서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배우 정우성과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검우강호’의 국내 개봉(8월 예정)을 앞두고 있는 서희원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에서 여주인공인 산차이 역을 맡아 국내에서는 ‘대만 금잔디’로 잘 알려져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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