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지난해 SBS 주말극 ‘스타일’에서 뛰어난 패션감과 통통튀는 연기로 시청자의 눈을 단 번에 사로잡았던 탤런트 한채아(27)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한채아 소속사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3일 첫 전파를 탈 SBS 주말극 ‘이웃집 웬수’에 출연하는 한채아가 현재 음료 모델 계약 성사를 앞두고 있는 등 광고계로부터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 있다.
광고업계 관계자는 한채아에 대해 “그는 도시적인 이미지와 청순함을 동시에 갖춘 ‘매력녀’라며 언제든 광고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이미지 변신이 가능해 짧은 시간에 제품을 소개해야 하는 광고시장에서 가장 적합한 모델로 꼽히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한채아는 자신이 광고업계로부터 관심대상이 되고 있는 것과 관련,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데 많은 관심과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채아는 2007년 류시원의 ‘With You’(위드 유) 뮤직비디오로 데뷔, 드라마 ‘코끼리’와 ‘스타일’외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다양한 매력 발산으로 눈길을 끌어 왔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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