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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레이싱 모델 이수진(26)이 스폰서 비용으로 하루 500만원을 제안받은 사실을 있다고 충격 고백했다.
이수진은 최근 QTV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모먼트 오브 트루스(MOT) 시즌2’에 출연해 MC 김구라가 “스폰서 제의도 받았냐”는 질문에 “이메일 등을 통해 하루, 한달, 혹은 일년에 얼마 등 구체적인 기간과 액수까지 언급한 스폰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하루 스폰 금액으로 500만원을 제안 받은 적도 있다”고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놨다.
이수진은 또 “일반적인 선입견과는 달리 레이싱 모델들은 쉽게 남자를 만나지 않는다”며 세간의 곱지 않은 선입견에 아쉬워하기도 했다.
이날 이수진은 레이싱모델로 데뷔해 현재 KBS2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에서 치어리더로 출연중인 동생 이수정(24)과의 미묘한 경쟁과 갈등,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쏟아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2004년 K-1 라운드걸로 데뷔한 이수진은 레이싱모델로도 활약하며, 각종 모터쇼의 메인 모델로 발탁돼 지난해에는 ‘아시아 모델 어워드’ 레이싱 모델 부문 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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