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엠넷미디어>

[DIP통신 류수운 기자] 카라가 2주 연속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정상에 올랐다.

11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카’에서 카라는 신곡 ‘루팡’으로 1위 후보에 오른 티아라와 막판 경합끝에 1위를 차지했다.

카라의 멤버 한승연은 “부모님과 팬들, 그리고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카라는 ‘루팡’외 인디밴드 국카스텐과 함께 박지윤의 ‘성인식’을 색다른 록 버전으로 멋지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엠카’에는 ‘내가 너무 아파’로 보이시한 모습을 선보인 티아라를 비롯해 비스트, 유키스, 디셈버, 케이윌, 브라이언, 대국남아, 4MEN, 하우스룰즈, 정인, 아웃사이더 등이 출연, 무대를 화려하게 꾸몄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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