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윤시윤과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커플 댄스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신세경을 짝사랑하는 매력남 ‘준혁 학생’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윤시윤과 최근 종영된 KBS2 월화극 ‘공부의 신’에서 유승호를 짝사랑하는 깜찍 발랄한 나현정 역을 맡아 연기 신고식을 치룬 지연은 단말기 제조업체 케이티테크의 신제품 ‘부비부비 폰’ CF 모델로 캐스팅돼 커플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CF 촬영에서 ‘부비부비 댄스’를 귀엽게 추어보이는 등 숨겨진 매력을 한 껏 뽐냈다.

윤시윤-지연 커플의 귀엽고 깜찍한 부비부비 춤은 이달 중순부터 TV CF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