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에프엑스(f(x))의 ‘러블리 걸’ 설리가 데뷔 후 첫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보인다.
그동안 예능프로그램에 단 한 번도 얼굴을 비치지 않았던 설리는 MBC에브리원 ‘아이돌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5에 게스트로 단독 출연한다.
지드래곤, 김종국, 천명훈 등 많은 남자연예인들로부터 이상형으로 꼽혀 화제가 되기도 했던 설리는 최근 녹화에 참여, 특유의 눈웃음을 지어보여 엠블랙 다섯 멤버를 설레게 했다.
이날 녹화에서 엠블랙은 설리의 출연에 그녀의 환심을 사기 위해 닭살 돋는 애칭을 지어내는가 하면 사랑의 세레나데까지 바치는 등 설리에 대한 구애(?) 작전을 펴기도 했다.
엠블랙은 설리 사수에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남자다운 매력을 발산하기 위한 유도 대결을 펼치던 중 지난친 승부욕으로 실제 격한 상황까지 연출돼 제작진이 촬영을 잠시 중단시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설리를 둘러싼 엠블랙의 불꽃 대결은 오는 10일 오후 6시 ‘아이돌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5에서 확인할 수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