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정한용이 한류 전도사로 첫 발을 뗀다.
지난 7일 MBC 주말 특별기획극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이하 신불사)에 첫 등장해 명품 악역 연기를 선보인 정한용은 월드스타 비를 표지모델로 한 우리나라 최초의 중국어판 한류잡지 ‘리얼코리아’(Real Korea)를 창간, 한국 콘텐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정한용은 “한국 문화의 저력과 파급력은 단연 세계 최고다”라며 “우리나라의 대중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게 나의 새로운 사명이다”고 잡지 창간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음달 일본 공중파를 통해 자신이 출연한 ‘아이리스’ 방영을 앞둔 정한용은 현재 지난 2일 첫 전파를 탄 지현우, 이보영 주연의 KBS 월화극 ‘부자의 탄생’과 송일국의 복귀작으로 지난 6일 첫 방송돼 관심을 끈 ‘신불사’에 출연, 서로 다른 선과 악의 두 캐릭터를 넘나드는 관록있는 연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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