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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블루버드 푸른영어는 최근 서울시 꿈나무 마을에 있는 알로이시오 초등학교 6학년생을 대상으로 영어듣기 레벨테스트를 진행했다.
영어듣기 레벨테스트는 총 40문항으로 20개의 듣기, 10개의 읽기, 10개의 쓰기영역으로 총 13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블루버드 푸른영어 백현실장은 “그 동안 대학생 및 일반인이 학습봉사가 이뤄졌지만, 학습방법이나 목표에 일관성이 없어 블루버드 푸른영어가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블루버드 푸른영어는 이번 평가를 토대로 오는 3월 중순부터 꿈나무마을 134명의 초등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미구 중심의 체계적인 영어학습을 시킬 예정이다.
한편, 꿈나무마을은 국내 최대 아동보호시설인 서울 은평구 응암동 서울시립 ‘소년의 집’을 작년 이름을 바꾼 시설로 치료와 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DIP통신 안세진 인턴기자, tryan76@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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