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꽃남’ 5인조 신인그룹 대국남아(미카, 가람, 현민, 인준, 제이)가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앨범 타이틀 곡 ‘동경소년’으로 첫 모습을 보인 대국남아(大國男兒)는 방송직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소속사 홈페이지 ‘마비사태’까지 일으켰다.
5일 역시 KBS2 ‘뮤직뱅크’를 통해 공중파 첫 신고식을 치른 직후 주요 포털사이트에 또다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내며, 소속사 홈페이지 서버마저 다운시켰다.
이들의 인기요인으로는 완벽한 퍼포먼스에 앳된 미소년의 모습, 그리고 무엇보다 빼어난 가창력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래는 물론 비주얼도 최고다”, “첫 공중파 방송인데도 긴장하지 않는 모습으로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다니 놀랍다”, “아이돌 인기 3요소인 가창력과 댄스, 외모를 모두 갖춘 대형 신인이 나왔다”, “리틀 동방신기가 출현했다” 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대국남아는 오는 6일 MBC ‘음악중심’, 7일 SBS ‘인기가요’ 등으로 공중파 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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