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유지태(34)가 아홉 살 연하 후배 김효진과 2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3년째 김효진과 열애 중인 유지태는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효진과 2년 내 결혼하고 싶다”며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자본의 힘에 구애받지 않고 영화 연출을 할 수 있을 만큼 재정적 독립을 먼저 이루고 싶고 하고 있는 공부(사회복지사)도 마무리해야 된다”고 당면한 현실 문제를 거론했다.
또 유지태는 “여자친구(김효진)는 오아시스 같은 사람이다. 여전히 내편인 고마운 사람. 그 사람이 내겐 제일 큰 행복이다”며 “이 친구를 만나고 나서 이창동 감독님이 왜 ‘오아시스’라는 영화를 만들었는지 알게됐다”고 김효진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끝으로 “배우 뿐 아니라 감독으로까지 영역을 넓혀 활동하는 바람에 바쁘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에게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했다.
한편 유지태는 오는 25일 윤진서와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비밀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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