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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송중기가 비틀즈로 깜짝 변신했다.
현재 SBS 수목극 ‘산부인과’의 ‘꽃미남 의사’로 사랑받고 있는 송중기는 5일 공식 홈페이지에 아이티 이재민을 돕기 위한 ‘헬프 포 아이티’(Help for Haiti) 화보에 참여해 촬영된 젠틀하고 댄디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중기는 깔끔함이 돋보이는 비틀즈표 바가지 머리를 하고 네이비 수트, 블루 니트와 셔츠를 매치해 젠틀하고 스마트한 분위기로 비틀즈 느낌을 한껏 살려내고 있다.
화보를 진행한 매거진 ‘인스타일’의 최한나 에디터는 “송중기씨는 아이티 이재민을 돕기 위한 화보 촬영을 위해 휴일까지 반납하고 한달음에 달려와 임해줬다”며 “인터뷰에서 아이티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송중기를 비롯해 33명의 스타가 참여한 아이티 이재민을 돕기 위한 ‘헬프 포 아이티’ 화보는 매거진 ‘인스타일’ 3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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