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협회, “한·중 식품안전 MOU 체결 환영”…수출 절차 3개월서 10일로 단축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비아트론(141000)이 중국 업체(Fuzhou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 LTd)와 66억4300만원 규모의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4.72%에 해당된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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