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화제속에 종영된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 세트장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서울시 SH공사 가든파이브는 ‘아이리스’ 드라마 세트장을 24일부터 3개월간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가든파이브 툴(TOOL) 10층에 위치한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 세트장은 약 400평 규모로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 각료 회의실, 국정원(NSS) 상황실, 정보요원 집무 공간 등 실제와 똑같은 환경으로 제작됐다.
드라마 촬영 세트장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개방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정상급 배우들의 출연과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로케 촬영 등 약 200억 원의 제작비 투입으로 화제를 모았던 블록버스터 드라마로 지난해 12월에는 가든파이브 중앙광장인 ‘센트럴가든’을 배경으로 긴장감 넘치는 대규모 총격신이 촬영된 바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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