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조안 미니홈피(왼쪽 사진은 과거 미니홈피에 공개됐던 두 사람의 모습)>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박용우와 조안이 최근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OSEN이 한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초 박용우와 조안은 각자 출연중인 드라마 스케쥴로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최근 관계가 소원해져 연인이 아닌 좋은 동료로 서로 남기로하고 결별했다.

박용우와 조안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선후배사이로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08년부터 연인으로 지내왔다.

두 사람의 결별설과 관련 양측은 타 매체를 통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조안의 미니홈피에는 지난 11일자로 올려진 ‘닫힌 문 앞에서 울지 않을래요’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첩을 통해 공개됐던 박용우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자취를 감춰 “두 사람이 헤어진게 아니냐?”며 ‘결별’에 대한 네티즌의 추측을 무성하게 하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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