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가수 이파니가 10대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대시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최근 진행된 QTV ‘순위 정하는 여자’ 녹화에 참여해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남자 연예인이 녹화 후 마음에 든다고 내게 적극적으로 대시를 해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너무 멋있는 분이라 나도 모르게 마음이 가 다음날 지인들에게 그 분에 대해 묻자 ‘아직 10대’라고 깜짝 놀라해 충격을 받았다”며 “잠시지만 마음이 흔들린게 후회됐다”고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이파니는 키스신 연기 중 사심을 갖고 자신에게 키스를 했던 상대 남자 배우와의 에피소드 등을 솔직한 토크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오늘(18일) 밤 11시.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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