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그룹 코리아나가 래퍼 조PD와 합작 프로젝트를 통해 컴백한다.
‘88 서울올림픽’ 당시 ‘손에 손잡고’ ‘Victory’ 등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코리아나는 조PD와 함께 ‘빅토리2010’이라는 프로젝트로 팬들과 조우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계올림픽-월드컵-아시아게임으로 이어지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연중 모두 개최되는 2010년을 대비해 조PD가 수년간 심혈을 기울여 기획, 제작한 야심작이다.
조PD 소속사 측은 “지난해부터 코리아나 측과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방송활동 등 프로모션 스케줄을 타진해 왔다”며 “코리아나 멤버들이 현재 개인적인 사업 등으로 한자리에 모이기가 쉽지는 않으나 최대한 협조키로 합의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코리아나는 오는 19일 공연을 위해 스위스로 출국할 예정이며, 조PD는 이달 22일과 다음달 9일 두 차례에 걸쳐 신곡과 앨범을 발표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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