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진영 기자] 국내에서 피부케어의 권위자로 잘 알려진 한도숙 원장이 한국직업방송TV ‘일과사람’에 출연해서 자신의 성공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전했다.
본에스티스 한도숙 원장은 경희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 후 고등학교에서 불어를 가르치다가 결혼과 함께 전업주부로 활동하며 피부에 관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에는 피부케어에 있어서는 불모지라 할 정도로 피부케어하면 큰 각광을 받지 못했지만 해외의 성공적인 사례를 보고 본격적으로 공부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한 원장은 우리나라 피부케어를 한단계 끌어올린 사람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생물공학 박사과정을 밝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 원장은 “피부관리사는 현재 인기 직종중의 하나로 예전에 비해서 자격증을 따기 위한 준비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힘들다고 중도에 포기를 하기 보다는 꾸준한 노력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서 나아간다면 성공의 지름길에 다다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일과 사람’은 개그맨 권영찬이 MC를 맡고 있는 한국직업방송TV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성공한 CEO와 연예인들이 출연해 자신의 성공스토리와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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