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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래퍼 김진표가 컴백 무대가 늦어진데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지난해 12월 중순 미니앨범 ‘ROMANTIC(로맨틱) 겨울’을 발표,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진표는 29일 밤 12시에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으로 방송 첫무대를 가졌다.
이날 김진표는 “컴백 무대 시기가 너무 늦어져 어쩌면 스케치북이 첫 방송이자 마지막 방송이 될 지도 모르겠다”고 앨범 40일 만의 컴백 무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 팬들의 격려를 받았다.
김진표의 무대에는 발목 부상중에도 ‘로맨틱 겨울’ 보컬 피처링 녹음작업을 함께했던 SG워너비의 김진호가 쾌유되지 않아 대신해 동료인 이석훈이 함께했다.
또 여성 보컬리스트 알리 또한 무대에 올라 김진표와 함께 4집 수록곡인 ‘아직 못다한 이야기’를 열창해 냈다.
한편 이날 스케치북에는 김진표를 비롯해 애프터스쿨, KCM, Ra.D가 게스트로 출연, 근황 등의 이야기와 음악을 들려줬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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