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진영 기자] 박지성 선수의 캐릭터가 조만간 친밀감 있는 캐릭터인 닉네임 ‘캡틴박’의 이름을 달고 발표된다. 캡틴박은 친밀감 있는 캐릭터뿐만 아니라 플래쉬를 통해서도 친밀감 있는 스토리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 박지성의 퍼블리시티권에 대한 5년간 국내외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스타라이센싱의 권태형 변호사는 박지성 선수의 캐릭터인 ‘캡틴박’을 선보일 예정이며, 캡틴박의 수익금 일부가 박지성 축구센터에 기부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변호사는 “현재 축구센터 건립비용으로 확보된 자금 외에도 많은 비용이 필요하기에 캡틴박의 캐릭터 사업 수익금의 일부가 지속적으로 사용되며 앞으로도 한국유소년축구 발전을 위해 기금마련을 위해 기탁이 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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