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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고수와 한예슬이 아름다운 ‘스노우 키스’를 선보인다.
7일 방송되는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이하 클스) 10회에서는 고수(강진 역)와 한예슬(지완 역)이 하얀 눈이 내리는 밤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눈물의 첫 키스를 나눠 시청자의 가슴을 설레게할 예정이다.
촬영 현장을 지켜 본 드라마 제작진의 한 관계자는 “강진과 지완의 첫 키스신을 찍을 당시 잠시지만 갑자기 눈이내려 너무나 아름답고 애절한 장면을 연출해낼 수 있었다”며 “극중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하지만, 슬픈 운명으로 엇갈렸던 남녀가 처음으로 하게 된 가슴 떨리는 ‘스노우 키스’는 새해 가장 기억에 남을 환상적인 장면으로 기억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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