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웨딩 앤>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한채아가 순백의 웨딩화보를 선보여 화제가되고 있다.

지난해 SBS주말극 <스타일>에서 패션 매거진의 에디터로 출연, 통통튀는 연기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청순미를 뽐내 ‘청순 글래머’라는 호칭을 받았던 한채아가 구랍 15일 웨딩잡지 ‘웨딩 앤’의 신년호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한채아는 이날 촬영에서 순백과 에메랄드 색상의 드레스로 고혹적 자태의 신부 모습을 연출해 냈다.

특히 가수 율의 ‘미워도 다시한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모델 성효람과 파트너로 호흡을 맞춰 ‘선남선녀’ 커플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다양한 포즈 연출로 팔색조 매력을 뽐낸 한채아의 웨딩 화보는 2010년 1월호 ‘웨딩 앤’을 통해 공개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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