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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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이다해가 인기그룹 카라의 ‘엉덩이춤‘을 완벽 재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밤 신년특집으로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시즌3>에 출연한 이다해는 카라의 ‘미스터’ 곡에 맞춰 섹시한 ‘엉덩이춤’을 선보였다.
이다해는 이날 자신이 출연하는 KBS2 새 수목극 <추노>의 첫 방송을 앞두고 드라마 대박기원을 위해 분홍색 찜질복 티셔츠를 묶어 배를 노출하고 엉덩이를 흔들며 춤을 춘 것.
이 장면을 지켜본 <추노>팀의 장혁과 오지호는 물론 새 월화극 <공부의 신>팀의 김수로, 배두나, 오윤아를 비롯해 MC들은 이다해의 새로운 모습에 환호했다.
특히<공부의 신>팀의 오윤아는 이다해의 <추노>팀에 뒤질세라 요염한 섹시웨이브를 선보여 분위기를 띄웠으나 MC 박명수가 “그 춤은 살짝 오래된 춤 같다”고 타박해 찬물을 끼얹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두 드라마 출연진은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쟁쟁한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의 웃음을 유도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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