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영화 <서편제>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배우 오정혜가 후학양성을 위해 대학 강단에 선다.
동아방송예술대학은 29일 오정해를 공연예술계열 전통연희전공 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전통연희전공은 우리전통의 소리, 춤, 연기, 악기연주를 바탕으로 ▲창작연희극(창극, 마당극 등) ▲넌버블 퍼포먼스(난타, 도깨스톰 등) ▲지역특화 프로젝트(남사당연희) 등의 실전교육을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전통예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개설된 학과이다.
오정해는 “방송과 예술분야로 뚜렷하게 특성화된 동아방송예술대학에서 지역사회를 널리 알리고 세계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전통연희극 개발과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문화관광부의 ‘아리랑’ 홍보대사로 활약중인 오정해는 지난 2007년 영화 <천년학>으로 제29회 낭뜨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동아방송예술대학은 오정해와 함께 색스폰 연주자인 켄지오메(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대상)와 ‘슈퍼스타’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이한철(한국대중음악상 수상)을 영상음악계열 교수로 임용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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