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비 이승철 조니뎁 비욘세 등 국내외 최고 스타들이 한데 뭉친다.
오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1층 전시장에는 세계적 스타와 한국 스타들이 밀랍인형으로 모인 전시회 ‘2009 월드스타체험전’이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제일의 무비랜드의 밀랍 예술 작가와 칸 가시모프가 만든 조니뎁 비욘세 키아누리부스 안젤리나 졸리 패리스 힐튼 마이클잭슨 등 100여 점의 밀랍인형과 아시아 최고 수준의 세계적 밀랍조각가 마쓰자키 사토루 밀랍연구소가 만든 밀랍인형 40점, 월드스타 반열에 오른 비와 이승철 신승훈 등의 밀랍인형 총 15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단순 밀랍인형 전시가 아니라 관객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세계적 스타와 위인들의 숨겨진 성공스토리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직접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설치, 놀이 등을 통해 직접 체험을 통해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밀랍인형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타 자선핸드프린팅을 통한 경매 행사로 자선기금 모금도 함께 진행돼 다양한 볼거리와 더불어 이웃돕기를 실천하는 소통의 장으로 전시회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내년 2월 15일까지 계속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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