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세계 최고 섹시퀸 마돈나(51)의 노화된 모습이 최근 공개돼 경악케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마돈나를 보고 놀라지 마라’는 제목의 기사와 함께 지난 8일 뉴욕에서 진행된 톰 포드 감독의 영화 <싱글 맨> 시사회 때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립스틱을 바른 마돈나가 세월 앞에 무참히 짓밟힌 모습이다.

80년대 섹시한 팝스타의 면모를 과시해 세계 남성들의 마음을 홀리며, 로망의 대상이 돼 온 마돈나는 이 사진속에서 처진 눈과 움푹 패인 눈주름, 볼과 입가의 탄력 없는 피부 등 급속히 노화돼 흉한 몰골을 보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을 비껴가지 못한 마돈나의 최근 모습에 적잖은 놀라움과 충격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전 남편 가이 리치에게 이혼 위자료로 최소 1000억 원(미화 7600만 달러) 이상 지급키로 합의하고 갈라선 마돈나는 올 초 28세 연하인 모델 헤수스 루즈와의 연인 관계임을 밝혀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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