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퍼포먼스 보이밴드 2PM의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Heartbeat(하트비트)’로 연말 가요계를 뜨겁게 장식하고 있는 2PM이 공중파 음악 프로그램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자리를 꿰차며, 뜨거운 인기세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달 마지막 주 KBS <뮤직뱅크>와 SBS <인기가요> 음악프로그램에서 컴백 2주 만에 1위를 차지했던 2PM은 이달 첫째 주에도 역시 같은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인 JYP의 한 관계자는 “2PM의 ‘하트비트’는 기존에 존재하는 어떤 장르나 스타일에도 속하지 않는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실험적인 곡으로, 파격적인 콘셉트와 좀비 춤, 탑쌓기 춤 등이 어우러져 팬들에게 새로운 느낌과 동시에 감각적 충격을 전파하고 있는 것 같다”며 “특히 2PM 멤버들이 돌아가며 선보이는 엔딩무대는 멤버들의 업그레이드 된 아크로바틱과 카리스마로 더욱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매번 화제가 되고 있다”고 인기 배경을 설명했다.

2PM은 지난 4일 KBS <뮤직뱅크> 무대에 올라 엔딩무대에서 멤버 닉쿤이 택연의 심장을 뜯어내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2PM은 ‘하트비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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